결혼할 남자친구의 남동생을 부르는 정확한 호칭은? by hopechest



평소에 남친과 대화 중에 남동생을 지칭할 때는 그냥 이름을 불렀고,
몇 번 직접 만났을 때는 그냥 호칭을 생략(..)한채 이야기를 했지요.

전 그 아이가 참 너무 이쁘고 귀엽고 좋은데 ㅋㅋ
동생 분이 낯가림이 심한 관계로 친해지기가 쉽지 않네요.
남친을 오래 만났지만 그에 비해 가족들과는 왕래가 별로 없기도 했고요.

조만간 남친과 같이 밥도 먹고 술도 한 잔 하려고 하는데
뭐라고 부르는게 맞을까요?

물론 동생은 저를 형수님이라고 부릅니다만,
제가 맞서서 도..도련님이라고 응수하기엔 너무 성급한 감이 있는 것 같고요.
00씨 라고 해야하나? 동생이 저보다 어리긴 하지만 00야 라고 하는 건 
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습관화 하면 안될 것 같고..

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나요?
다들 어떻게 부르시는지 궁금합니다






  

가로수길 - 샤이바나, C4 by hopechest

 


처음 가본 샤이바나.
유명한 메뉴인 소프트쉘크랩샐러드랑 밋로프(먹는데 정신팔려서 사진은 없네ㅜㅜ)를 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음.

옆 테이블 사람들이 먹는 다른 메뉴들도 상당히 훌륭해보였다. 조만간 다른 메뉴에 도전하러 가봐야 할 듯.



 


후식은 C4 의 크레이프케익과 바나나케익ㅋ 굿ㅋ






이태원 - Autumn in New York by hopechest



 

핸드폰에 있는 음식 사진도 정리할 겸.

몇 달 전에 다녀온 곳이다. 우연히 들어갔는데 괜찮았음.
무엇보다 크기와 양이 상당하다.

오믈렛의 계란 옷이 너무 퍽퍽했던 것만 빼고
전반적인 맛도 괜찮았음ㅋ





네이처런스프롬 천연 유기농 크림 by hopechest






엄마가 어디서 받았다고 써보라고 하셔서 몇 주 동안 아무 생각없이 가지고 있다가, 마침 쓰던 수분크림이 떨어져서 사용해 본 제품인데 너무 좋다. 상자에 이런 저런 말들이 써 있어서 읽어보니 무려 천연성분으로 만든 유기농 크림!! 여기서부터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, 막상 정말 얼굴에 발라보니 쫀득쫀득하고 촉촉하면서 뭔가 유수분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아주 만족스럽다.

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, 뭔지는 잘 모르지만 Eco Cert 라는 프랑스 유기농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하니 갑자기 믿음이 가는 ㅋㅋㅋ 암튼 어디서 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구매의사 100%





핑크빔 블러셔 * 슈에무라 글로우 온 by hopechest






너무너무 유명한 이영아 핑크빔 사진 ㅋㅋ

요런 핑크빔을 낼 수 있는 하이라이터가 바로 슈에무라 글로우 온 p pink 315

선물 받았다 헤헤





원래 블러셔가 아니라 하이라이터로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
아주 부드럽고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면서 핑크빔이 쫘악-

손등에 발색해보고나서 컵을 씻고 왔는데도 아직까지 손등에 핑크빔이 남아있다.

예쁘구나!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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