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에 남친과 대화 중에 남동생을 지칭할 때는 그냥 이름을 불렀고,
몇 번 직접 만났을 때는 그냥 호칭을 생략(..)한채 이야기를 했지요.
전 그 아이가 참 너무 이쁘고 귀엽고 좋은데 ㅋㅋ
동생 분이 낯가림이 심한 관계로 친해지기가 쉽지 않네요.
남친을 오래 만났지만 그에 비해 가족들과는 왕래가 별로 없기도 했고요.
조만간 남친과 같이 밥도 먹고 술도 한 잔 하려고 하는데
뭐라고 부르는게 맞을까요?
물론 동생은 저를 형수님이라고 부릅니다만,
제가 맞서서 도..도련님이라고 응수하기엔 너무 성급한 감이 있는 것 같고요.
00씨 라고 해야하나? 동생이 저보다 어리긴 하지만 00야 라고 하는 건
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습관화 하면 안될 것 같고..
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나요?
다들 어떻게 부르시는지 궁금합니다
태그 : 일단연밸로













최근 덧글